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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Certification Upgrade Policy Update

출처 : https://blogs.vmware.com/education/2020/02/05/certification-upgrade-policy-update/

2019년 2월 재인증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VMware는 이전 인증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몇 가지 더 쉬운 방법을 도입했습니다. 2020년의 다양한 업그레이드 경로가 향후 몇 주 내에 당사 웹 사이트에 나열될 것입니다. 이 블로그는 개별 인증 웹 사이트 페이지에 반영되는 일반적인 업그레이드 정책을 간략하게 설명합니다.

VCP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재 연도 인증(예: VCP-DCV 202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이전 인증 버전을 동일한 트랙(예: VCP-DCV 2019)에 유지하려는 경우, 자격 과정을 이수하거나 자격 시험에 합격하여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하위 2~3단계 버전의 인증을 보유한 경우(예: VCP6-DCV 이상) -> 자격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연도 인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하위 4단계 버전의 인증을 보유한 경우(예: VCP5-DCV) ->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 + 동일한 트랙에서 자격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다른 트랙에서 최신 버전의 3 버전(예: VCP6-CMA) 이내에서 인증을 보유한 경우 업그레이드하려면 자격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VCP-Upgrade-Feb-2020.png

VCAP를 업그레이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현재 연도 인증(예: VCAP-DCV 202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이전 인증 버전을 동일한 트랙(예: VCAP-DCV 2019)에 유지하려는 경우, 자격 취득 과정을 완료하거나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격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2개에서 3개 버전(예: VCAP6.5-DCV 이상)으로 구성된 인증을 보유한 경우 자격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연도 인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인증 버전을 4개 이상 보유한 경우(예: VCAP5-DCA/D) VCP를 업그레이드하고 동일한 트랙에서 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가장 최신 버전의 세 가지 버전(예: VCAP6-CMA) 내에서 다른 트랙에서 인증을 획득한 경우 VCP를 업그레이드하고 동일한 트랙에서 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VCAP-Upgrade-Feb-2020.png

자세한 내용은 http://www.vmware.com/certification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구강사의 간단요약

 

vSphere 가상화 엔지니어로 시작(취업)하는 분들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

130일, 200명, 2020년

2018년 11월에 VMware 공인강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1월에 첫 vSphere ICM 수업을 시작으로 26번의 수업을 했습니다. 보통 한번의 수업이 5일 정도이니 130일 정도를 수업한 거내요. 수업당 평균 8분 정도 만난다고 보면, 대략 200여분의 엔지니어를 만난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특급 기술자에 해당하는 분도 계시고, 영업을 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역시 가장 많은 분들은 이제 "가상화 엔지니어"의 길을 걷기 시작한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의 첫글은 이제 시작하는 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스터디해나가면 좋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vSphere ICM 부터 들으세요.

간혹 보면 가상화의 시작을 중급과목으로 시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예를 들어 첫 교육이 NSX-T라던가, Optimize & Scale로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Troubleshooting으로 바로 오는 분도 계시고요. 물론 현업경험이 충분하시면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안그렇더라고요.

천천히 차근차근 배워가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MCSE, CCNA, RHCSA(Linux Master 1급) 정도는 하고, 가상화로 넘어오는 것 권해드립니다.

vSphere 전반적인 교육 과정

vSphere와 관련된 주요 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VMware vSphere: Install, Configure, Manage V6.7
  2. VMware vSphere: Optimize and Scale V6.7
  3. VMware vSphere: Troubleshooting Workshop V6.7
  4. VMware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V6.7
  5. VMware vSphere: Advanced Troubleshooting Workshop V6.7
  6. VMware vSphere: Design Workshop V6.5

VMware vSphere: Install, Configure, Manage는 가장 기초가되는 입문 과정입니다. 전체 기능의 30% 정도 다룬다 보시면 됩니다. HOL 사이트에 무료 랩도 있으니 한번 해보고 교육 듣는거 추천드립니다.

VMware vSphere: Optimize and Scale은 1번 과정 이후에 듣는거 추천드립니다. 주로 Enterprise Plus에서 제공하는 고급기능과 입문과정 이후의 30%를 다룹니다.

Troubleshooting Workshop, Advanced Troubleshooting Workshop은 장애상황을 연출해고 해결해나가는 Lab 중심의 교육입니다. 2~3년차 정도 또는 VCAP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들어보기 추천드립니다.

1, 2번 과정을 들었어도 vSphere 전체의 내용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Manual과 실구성을 해가면서 채워나가야 합니다.

위 5가지 과정에서 Troubleshooting 과정을 제외하고, 3가지 교육과정은 3년차 되기전에 다 들으시는게 좋습니다.

기본 교육을 듣고, 현장교육이 이루어져야 효과적입니다. 안타까운건 기본교육+실장비실습도 없이 현장에 투입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 같습니다. 교육을 보내지도 않고 또는 스터디할 환경(장비+시간+코치)을 제공하지도 않고 기술자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경영진 분들은 현장가서 사고쳐서 발생하는 손실보다, 교육비용이 훠얼~씬! 싸게 먹힌다는 사실 꼭 아셨으면 합니다.

HOL + HomeLab 강추!

공인 교육을 못받더라도 해볼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HOL 사이트가 있습니다. 여기가면 다양한 Lab을 언제든지 무료로 해볼 수 있습니다. 정식 교육과정에 비하면 20~30% 정도의 내용 밖에 없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시간나면 하나씩 해보세요. 메뉴얼과 HOL만 이용하면 혼자서 자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비싼 서버가 없더라도 자기만의 연습을 위한 HomeLab은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백문이불어일클릭입니다. 직접 구성하고, 설치해 보세요. PC에 VMware Workstation을 설치해서 할 수도 있고, PC에 ESXi를 설치해서 할 수도 있고, 저 처럼 고물상에서 구형 서버 사서 할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다 있습니다.

교육듣고, 꼭 봐야하는건 Manual 입니다!

초급으로 시작해서 중급으로 가면서 메뉴얼을 보았느냐, 안보았느냐로 갈리게 됩니다.

안본 사람은 그냥 년차수만 채운 그저 그런 사람이 됩니다. 루팡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그러다 걸려서... 아니면 결국 치킨집으로 가는 스킬트리죠.

본 사람은 이제 뭔가가 쌓여가기 시작할겁니다. 이해의 폭도 점점 넓어지고, 다른 것을 배우는 것도 쉬워집니다. 현장에서 보았던 상황들이 "아하~!"하면서 나만의 노하우로 쌓이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실력에 "탄력"이 붙게 됩니다.

메뉴얼 꼭 보세요. 3번 보세요! 학교다닐 때 예습은 안했어도, 일하면서 "메뉴얼"은 꼭 봐야합니다!

VCP는 어떻게 취득해요?

1) VMware 공인교육을 1가지 이상 수료, 2) vSphere Foundations 통과, 3) Professional vSphere Exam 통과 등 3가지 조건이 모두 만족되면 VCP 인증서가 날라옵니다.

일단 1종목을 취득하고 나면 다른 분야는 시험(분야별로 3번에 해당하는)만 보면 됩니다. 전 그렇게 VCP-DCV 취득한 다음에 DM, NV, DW를 시험만 보고 취득했습니다.

VCAP을 따라고 합니다!

VMware Master Services Competencies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파트너사들에 취득 요구가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총 5개의 분야가 있고, 이중에 4분야가 2명 이상의 VCAP을 보유해 합니다. VCAP은 종목별로 Lab 형으로 실구성하는 Deploy와 이론시험만 치르는 Design 두가지가 있습니다. 시험 내용은 Deploy는 실습형, Design은 암기+운빨형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VCAP-DCV Deploy를 기준으로 취득을 위한 준비과정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될 것 같습니다.

첫째는 vSphere ICM + Optimize & Scale > VCP 취득 > Troubleshooting >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순서로 교육을 다 듣는 방법입니다. 초급자로 시작해서 빠르게 스킬트리 올려갈 때 좋을 것 같구요. 대신 교육 비용이 많이들 것 같습니다.

둘째는 vSphere ICM > VCP 취득 > 자습 >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순서로 짧게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메뉴얼 열심히 보고, HOL등 활용해서 자습을 잘하시면 충분히 가능한 스킬트리입니다. 어설프게 인터넷 자료에 의존해서 준비하다가 시험 몇번 떨어지기 보다는... 정식교육 과정 통해 준비하는 방식이라 보면 됩니다.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과정을 통해 내가 얼마나 준비되었는지 확인도 가능하니까요.

셋째는 vSphere ICM > VCP 취득 > 자습 > VCAP 응시 형태가 될 것 같구요. 가장 많은 분들이 타는 스킬트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유형 자료도 인터넷 통해 어느 정도 입수가능합니다. HomeLab 있으면 금상첨화구요. 지금까지 이렇게해서 취득하신 분들도 많이 있고요. 문제유형 한번 확인해보시고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반, 시험 한번 보시고 50% 이상 틀린 것 같다는 느낌이라면,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수업을 듣고 재도전하시기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VCAP-DCV Deploy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Advanced Skils for vSphere Professional Workshop 수강을 추천드립니다. VCAP-DCV 시험 비용이 바우처 사도 38.5만원입니다. 회사에서 여건만 된다면 교육수강 이후에 유형 충분히 파악하시고 시험보는거 추천드립니다.

VCAP Design은 이론형으로 진행됩니다. 저도 아직 응시를 안해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항상 필기시험이 그렇듯 덤프의 정확도와 암기력이 당락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더 길게 보고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Design 과목들도 있으니 공부하고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이론을 알면 문제가 잘 외워지기도 하고, 덤프의 틀린 답도 찾아내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장점도 있습니다.

vSAN, NSX, vRealize

vSAN과 NSX는 vSphere 위에 올라가 기능을 확장해주고, vRealize 제품군은 추가적인 관리/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들 입니다.

vSAN, NSX를 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vSphere ICM을 듣고 넘어가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vRealize는 vSphere Optimize & Scale 수준까지는 이해도를 갖고 시작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vRealize Ops는 Troubleshooting 과정도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 요소들에 대한 이해 없이 운영 솔루션 다루는 것은 전 아니라고 봅니다.

Windows Server를 해야하나요?

데스크탑 PC에서 Windows 없어도 되고, MS Office 쯤이야 가볍게 버릴 수 있다 생각하시면 안해도 됩니다.

다만, vSphere ICM 교육에 왜 AD에 조인하는 내용이 들어 있고, vCenter Server 계정관리를 왜 AD를 통해하는 것을 추천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만큼 대중적이기 때문입니다. "대중적"이란 것은 나 혼자만의 뜻으로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VCP-DCV 취득했다면 MCSE 수준까지 무조건 하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MCSE를 먼저하고, VCP쪽으로 넘어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Horizon은요?

전 Horizon을 종합선물세트라 생각합니다. 가상화, 서버, 데스크탑, 스토리지, 네트워크 다 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업시간에 MCSE, Windows 10을 먼저하고 Horizon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실은 그냥 초급자 뽑아서 Horizon ICM 교육 한번 보내고는 현장투입이더라고요. 심지어는 현장투입 먼저하고, 나중에 교육들으로 오는 경우도 30% 이상 되어 보입니다.

쉬워 보이지만, 정말 복잡한게 VDI라고 봅니다.

대표님들 직원들 교육 잘 시켜주세욧! 아니면 직원들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게 연봉을 팍팍~! 주셔도 됩니다.

고객님들은 제발 데스크탑 서포트 관련 일은 가상화엔지니어들에게 뭉뚱그려서 시키지 말아주시고요. 헬프데스크 따로 운영해주세요.

Windows 10도 해야하나요?

Horizon을 담당하게 된다면, 가상화 엔지니어가 데스크탑 OS까지 해야하는 슬픈 상황이 생깁니다. 그러나 현실은 이미 그렇게 주어진 것이니 극복해내야 합니다.

너무 깊이 있게까지는 아니더라도 Windows 10을 MCSA 할 정도로는 추천드립니다. 교육과정은 잘 안열리니, 원서 중에 하나 적당한거 갖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AD와 맞물려서 어떤 정책들이 존재하고, 어떻게 구현하는지 알아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네트워크도 해야하나요?

당연하죠. 스토리지도 해야하는 상황에 네트워크를 안하겠습니까? 가상화 엔지니어는 풀스택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네트워크도 가상화한다고 말들하는 지금 네트워크를 안할 수 있을까요? 결국 해야한다고 봅니다. L2로 시작해서 L4, L7 수준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트워크 가상화로 가기전에 L3까지 이해하시면 더 좋구요.

저도 이걸 못해 놔서 책 3권 쌓아 VCAP Design 시험 끝나면, 무조건 네트워크 판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외국어도 해야하나요?

IT하면서 회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영문 자료보고 기술 습득을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야 합니다. 어찌보면 이것이 치킨집으로 가는지 마는지를 결정짓는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기본기 닦은 다음에 해외로 진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교육비용도 국내가 저렴하고, 다양한 경험(?)은 국내가 더 쉽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엔지니어는 해외에서 더 대접 받습니다.

감이 안오신다면 Windows 10 재설치해주고 3만원 받으실래요? $300 받으실래요?

자기주도적으로

누가 시켜서건, 내가 원해서건,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흘러가다 보니가 됐건간에... 기술자는 결국 죽을 때까지 계속 무언가 배우게 됩니다. 아날로그 시절에는 10년 배웠으면, 남은 20년은 숙련의 기간으로 살 수 있었으나... 디지털 세상에서는 그런거 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기왕하는거 "잘 계획해서,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물론 계획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살면, 정말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을 겁니다. 선택은 스스로!

 

[번역] Who Are The People Behind vSphere?

출처 : https://blogs.vmware.com/vsphere/2019/12/people-behind-vsphere.html

때때로 우리는 VMware 내부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받는다. 이러한 상황은 "GSS를 통해 SR을 개설해야 할 경우 TAM에 문의하라!"와 같은 전문 용어를 많이 사용할 때 종종 발생한다. 연말 결산의 일환으로 VMware 내부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역할 중 일부를 나열하는 것이 흥미로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vSphere와 같은 제품을 계속 발전시키려면 모든 종류의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VMware 환경으로의 새로운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다른 소식뿐만 아니라 이러한 정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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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unt Executives(AE): 이 사람들은 아마도 고객들에게 가장 친숙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각 어카운트에 할당된 "영업사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특정 지역(아시아/태평양/일본 또는 APJ, 유럽/중동/아프리카 또는 EMEA, 라틴 아메리카 또는 LATAM 등)과 상업, 기업, 주/지방 정부 & 교육(SLED) 등과 같은 특정 유형의 고객에게 할당된다. 이들은 VMware와 고객 간의 관계를 관리하며, 종종 많은 고객의 주요 연락처가 된다. 설계상 AE는 기술력이 떨어지고 비즈니스 지향적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와 협력하기 때문이다.

Sales Engineers(SE): 이 사람들은 영업 팀의 기술적 측면이며, 비즈니스 측면은 줄이고 기술 자체에 더 초점을 맞춘다. SE는 광범위한 기술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종종 기업 팀의 일부로 이러한 기술을 설계, 구축 및 운영하던 배경에서 온다. SE는 기술 중심의 대화의 출발점이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경우 다른 심층적인 기술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영업 엔지니어들은 AE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이며 특정 고객 부문에 속한다.

고객이라면 항상 AE와 SE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게 알려 줘!

Specialist Teams: 많은 VMware 제품에는 고객에게 할당되는 대신 NSX 또는 vSAN과 같은 제품에 할당되는 SE 팀이 있다. 이 사람들은 기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길게 이야기할 수 있고 고객이 특정 제품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할 때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사람들도 지역적인 경향이 있다. 잠재적인 vSAN 또는 NSX 구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습니까? AE, SE 또는 TAM에게 전문가를 배정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Solution Architects: 여러분이 추측할 수 있듯이, 솔루션 설계자들은 솔루션을 디자인한다! 이들은 고객이 세계적인 수준의 인프라와 제품 구현을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IT의 비즈니스 및 기술적 측면을 함께 연결한다. 그들은 고객들과 시간을 보내 그들의 환경에 대해 배운 다음 그들의 요구에 맞는 것을 디자인한다.

Professional Services (PSO): 솔루션 설계자와 같은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은 PSO나 프로페셔널 서비스 조직의 사람들이다. 많은 VMware 사용자들은 솔루션 설계에 뛰어나지만 PSO는 뛰어난 사용자들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네가 뭔가를 꺼내는 데 도움이 필요할 때 전화해야 할 사람들이다.

Technical Account Manager(TAM): VMware와 ELA(Enterprise License Agreement)를 체결한 일부 고객도 Technical Account Manager를 보유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전문 서비스 조직의 일원이고 특별히 고객에게 배정되었다. VMware와의 단일 연락 지점이다. 고객 제품에 대해 질문이 있으십니까? 네 TAM이 도와줄 수 있어요. 지원 사례 후속 조치가 필요하십니까? 네 TAM이 할 수 있어요. 제품에 어떤 종류의 라이선스가 필요한지 알고 싶으십니까? vSAN을 구현하는 방법은? VMware Certificate Authority 모드의 차이점은? 문제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도와줄 겁니다. 그들은 훌륭한 자원이고 종종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가 된다.

Global Support Services(GSS): VMware에서 "GSS"를 언급할 때도 있고, 언급할 때는 지원 조직을 의미한다. 전 세계의 이 사람들은 라이센스에서부터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모든 유형의 질문의 최전선이며, 종종 회사의 다른 어떤 부분보다도 유행하는 문제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먼저 듣게 되기 때문이다. VMware는 GSS가 지원 사례를 Service Request의 줄임말인 "SR"로 어떻게 문서화했는지에 대해서도 판단한다. VMware로 사례를 접수하면 온라인 포털, TAM 또는 전화로 사례를 추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SR 번호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User Experience(UX): VMware는 제품의 인간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소수의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이 이치에 맞는가? 인터페이스가 깨끗한가? 인터페이스에 액세스할 수 있는가? 사용자들이 우리 제품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그들이 실수를 하게 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위험한 일을 하게 할 것인가? 이 사람들은 항상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HTML5 vSphere Client와 같은 것을 사용하면 알 수 있는데, 이것은 vSphere 관리자의 삶이 더 쉬워지도록 작업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매우 눈에 띄는 예 입니다. 그들은 vmware.design에서 그들의 작업에 대해 쓰고 있으며, 확실히 지켜볼 가치가 있다.

Information Experience(IX): 문서 전문가 없이는 어떤 소프트웨어 회사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VMware에는 문서를 개발하는 훌륭한 인력이 있어 모든 사용자가 기능 사용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vSphere 기능에 대한 동영상도 많이 하는데, vSphere 기능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시청할 만한 가치가 있다. UX 사람들처럼 IX 사람들은 어떤 소프트웨어 회사에서도 유명하지 않은 영웅들이다.

Product Managers(PM): Product Managers란 제품 자체에 관한 한 VMware 내부의 담당자를 말한다. 그들은 제품의 로드맵을 관리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며, 조직이 놀라운 제품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사람들은 미래를 동시에 보면서도 현재의 문제에도 반응하도록 강요받는 거대하고 힘든 직업을 가지고 있다. PM은 모든 것을 하나로 묶고 처음부터 끝까지 기능과 제품을 관리한다.

Engineers: VMware Engineer는 소프트웨어 개발 관점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PM과 함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상대한다. 미래는 PM과 협력하여 로드맵에 나와 있는 내용을 구현하고,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발견될 경우 로드맵을 변경하는 것이다. "현재"는 GSS의 에스컬레이션 형태로 제공된다. GSS는 고객이 버그처럼 보이는 문제를 가지고 있을 때(물론 VMware 소프트웨어에는 버그와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순수한 이론적인 연습) 당사 엔지니어링 팀으로 확대될 것이다. *grin*) 및 제품의 지속적인 테스트, 릴리즈 관리 등 엔지니어링은 VMware 내부의 크고 다면적인 조직이며, 여기에서 단 한 단락도 그것을 정의할 수 없다!

Product Marketing(PMM): Product Marketing(PMM)는 VMware 및 vSphere를 홍보하는 자료와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그들의 일은 어디에나 있는데, 모든 것에 연결하기에는 너무 많다. VMware at Tech Field Day를 만나보셨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제품 마케팅에 의해 세워졌다.  Upgrading to VMware vSphere 6.7와 같은 eBook을 다운로드할 때, 이것은 PMM이 함께 개발한 것이다.

Technical Marketing(TMM): Technical Marketing(TMM)는 제품 마케팅의 기술적 측면이다. vSphere의 경우 백서, 비디오, 문서, 코드 샘플 및 예제, 그리고 이와 같은 블로그 게시물과 같은 컨텐츠를 생성하는 전문 기술자로 구성된 소규모 그룹이다! TMM은 VMUG 미팅에서 고객과 대화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하며, 베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PM 및 엔지니어들과 협력하여 새롭고 개선된 기능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일반적으로 vSphere 관리자와 VMware가 vSphere 및 기타 제품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서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VMware에는 수백 개의 다른 역할이 있지만, vSphere의 관점에서 누가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지 알 수 있길 바란다. 합류할 생각이 있으시면 VMware Careers 사이트를 방문하여 다양한 기회를 확인하십시오.

 

 

BookStack 사용 기록

강의하다가 관련 "용어집 정리 > 블로그 개편 > 위키를 써볼까? > 좀 이쁜거 없을까 > 뒤적뒤적...". 장기적으로 운영하려면 아래 두곳의 사이트와 같은 형태로 가는 것이 좋겠다고 정함. 

그러다 미디어위키로 할까하고 뒤적이다가... BookStack을 발견 함.

BookStack 홈페이지 : https://www.bookstackapp.com/

ToDo

사용 기록

설치

https://www.bookstackapp.com/docs/admin/installation/

Ubuntu 18.04 설치하고 아래 스크립트 동작시키면 끝!

# Ensure you have read the above information about what this script does before executing these commands.

# Download the script
wget https://raw.githubusercontent.com/BookStackApp/devops/master/scripts/installation-ubuntu-18.04.sh

# Make it executable
chmod a+x installation-ubuntu-18.04.sh

# Run the script with admin permissions
sudo ./installation-ubuntu-18.04.sh

경로 파일 관련

컨텐츠 있는 디렉토리는 /var/www/bookstack 이 됨

.env : 환경 설정 관련

.env.example.complete : 환경변수 관련된 설명 담겨 있음

사용중인 백업 스크립트

DATE=$(date +%Y%m%d)
BACKUP_DIR=/home/backup/
mysqldump -u root -p password bookstack > $BACKUP_DIR"sddc_"$DATE.sql
tar -czvf $BACKUP_DIR"sddc-files-"$DATE.tar.gz /var/www/bookstack/.env /var/www/bookstack/public/uploads /var/www/bookstack/storage/uploads
find $BACKUP_DIR -ctime +7 -exec rm -f {} \;

 

[번역] How Does Project Pacific Deliver 8% Better Performance Than Bare Metal?

출처 : https://blogs.vmware.com/performance/2019/10/how-does-project-pacific-deliver-8-better-performance-than-bare-metal.html

VMworld US 2019에서 VMware는 vSphere를 쿠버넷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Project Pacific을 발표했다. Project Pacific(다른 여러 가지 사항 중)에서는 가상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격리(isolation) 기능을 갖춘 ESXi(vSphere Native Pods)에서 기본적으로 Kubernetes 파드(vSphere Native Pods)를 실행할 수 있는 vSphere Supervisor Cluster를 도입한다.

VMworld에서는 하이퍼바이저에 의해 격리된 Project Pacific에서 실행되는 vSphere Native Pods가 베어메탈 Linux Kubernetes 노드의 포드보다 최대 8% 더 뛰어난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가상화된 성능이 베어 메탈보다 더 낫다는 것은 다소 직관에 반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지만,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좀 더 깊이 살펴봅시다.

vSphere 네이티브 포드 속도가 더 빠른 이유

이러한 이점은 주로 ESXi가 올바른 CPU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포드를 더 잘 스케줄링해서, 더 나은 지역화(localization)를 제공하여 원격 메모리 액세스 수를 크게 줄임으로써 얻을 수 있다. ESXi CPU 스케줄러는 파드가 독립적인 엔티티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메모리 액세스가 각 로컬 NUMA(비일체 메모리 액세스) 도메인 내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따라서 파드 내부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의 성능이 향상되고 전체 CPU 효율성이 향상된다. 반면에 Linux의 프로세스 스케줄러는 NUMA 도메인 간에 동일한 수준의 격리를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vSphere 네이티브 포드의 성능 평가

테스트 설정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2.2GHz 및 512GB의 메모리에서 44개의 코어가 실행되는 동일한 하드웨어에 대해 그림 1에 표시된 테스트베드를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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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테스트된 구성

일반적으로 하이퍼스레드 프로세서 코어는 하드웨어 리소스를 공유하는 여러 개의 논리적 코어(하이퍼스레드)를 가지고 있다. 기준사례(테스트베드 2)에서 사용자는 CPU 리소스 요청과 각 포드의 최대 논리적 코어 수를 지정한다. 반면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에서는 물리적 코어 수에 따라 파드의 CPU 리소스 규격이 지정된다. CPU 리소스 규격의 이러한 차이를 감안하여 이 비교 실험을 단순화하고 동일한 포드 사양을 사용할 수 있도록 두 테스트 베드에서 하이퍼스레딩을 비활성화했다. 각 클러스터에서는 2개의 Kubernetes 노드 중 하나를 테스트 대상 시스템으로 사용하며, 다른 노드에서 Kubernetes Master가 실행되고 있다.

벤치마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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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포드 구성

결과

그림 3은 널리 사용되는 엔터프라이즈 Linux 기반 베어메탈 노드 사례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vSphere Supervisor Cluster(녹색 막대)의 성능을 보여준다.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Linux에 비해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에서 8% 향상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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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Linux와 비교한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의 하드웨어 카운터 데이터

 vSphere Supervisor Cluster가 베어메탈 사례에 비해 전체 Aggregate 성능을 최대 8%까지 향상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run-to-run 편차를 평균화하기 위해 각 테스트 베드에 대해 여러 번 반복했다.

분석 및 최적화

시스템 통계를 보면 베어메탈 테스트베드에서 실행 중인 워크로드가 vSphere Supervisor Cluster 사례와 비교하여 많은 원격 NUMA 노드 메모리 액세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 vSphere Supervisor Cluster의 성능은 CPU 스케줄링 개선을 포함하지만 가상화의 성능 오버헤드를 포함하기도 한다.

보다 심도 있는 통찰력을 얻기 위해 동일한 작업 부하를 일정한 처리량으로 실행하고, 두 테스트 베드에 대한 하드웨어 성능 카운터 데이터를 수집하여 로컬 D램과 원격 D램의 최종 레벨 캐시(L3) 누락 비율을 확인했다. 로컬 DRAM 액세스는 원격 DRAM 액세스에 비해 메모리 액세스 지연 시간이 훨씬 더 낮다.

그림 4와 같이 로컬 DRAM에서 발생한 L3 misses hit는 절반 정도고, 나머지는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경우 원격 메모리가 제공한다. 그러나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의 경우 ESXi에서 CPU 스케줄링이 뛰어나 로컬 DRAM에서 동일한 파드 및 워크로드 구성에 대해 L3의 99.2%가 missed hit. 원격 메모리 액세스를 방지함으로써 메모리 액세스 지연 시간이 낮아지는 것은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한다.

Linux에서 절반 정도의 L3 misses hit가 발생 vs Project Pacific에서 대부분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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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Linux와 vSphere Supervisor 클러스터의 하드웨어 카운터 데이터

Linux에서 비로컬 NUMA 액세스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NUMA 밸런싱 스위치를 전환하고, 작업세트 기반의 파드를 CPU에 고정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최적화를 시도했지만 이 중 어느 것도 성능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로컬 NUMA 할당을 강제하고 이러한 NUMA 도메인에 속하는 CPU에서 프로세스가 실행되도록 하는 numactl 기반의 컨테이너 피닝이 도움이 된 최적화 중 하나였다. 그러나, 조사를 돕기 위한 현시점에서의 일회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그림 5의 차트는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테스트베드에 있는 numactl 기반 고정(pin)을 사용하여 달성할 수 있는 개선을 보여준다.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파드 고정으로 17% 향상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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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베어메탈 엔터프라이즈 Linux의 성능에 대한 NUMA 지역성 향상

이와 같은 고정 관행이 규모에 따라 컨테이너를 배치할 때는 실용적이지 않으며, 이질적인 하드웨어에 걸쳐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이 실험을 위해 파드 내부의 워크로드의 메모리 사용량에 대한 적절한 구성을 선택했으며, 결과는 이러한 설정에만 한정된다. 워크로드가 메모리 강도가 높거나 낮을 경우 NUMA 지역성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및 향후 작업

이 테스트에서는 메모리 바인딩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대형 파드가 Project Pacific 기반의 vSphere Supervisor Cluster에서 vSphere 네이티브 파드로 배포될 때 NUMA 동작과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는 것을 보여 준다. 메모리 바인딩되지 않은 다른 워크로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지 않았으며, 다른 포드 크기를 테스트하지도 않았다. 향후 작업으로, 소형 포드를 포함한 다양한 포드 크기의 스펙트럼으로 테스트하고 I/O 및 네트워크 활동이 더 많은 다른 워크로드를 시도하고자 한다.

Disclaimer

여기에 제시된 결과는 현재 개발 중인 제품에 근거한 예비 결과물이다. 결과는 환경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며 반드시 모범 사례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구강사의 간단 요약

 

Fusion ioDrive2와 SATA SSD 비교

한동안 ebay에서 vSAN 캐시용으로 사용할 Fusion io시리즈를 여러개 샀지요.

그러다 꼭 필요도 없는디, 비딩한 참여한 것이 낙찰 되는 바람에 Windows 10용 데스크탑에 연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남들 다하는 벤치마크 한번 해봤습니다.

ADATA SP900 256GB : Windows 부팅용

스펙시트에는 읽기 545MB/쓰기 535MB라고 나오나~ 쓰기가 확 떨어져서 나오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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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on ioDrive2 1.2TB DELL OEM 판

$93주고 낙찰 받고, 배대지 송료가 $7 정도 들었으니 $101 정도 주고 산 제품입니다. 운 좋게 수명은 99% 남은 상태였고요. ㅋㅋ

읽기/쓰기 모두 스펙보다는 좀 적게 나왔내요. 백그라운드에서 뭐가 돌고 있는건지...